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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문로 문화축제 여민락 패션쇼가 창덕궁 거둥길특설무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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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10-05

 

▲ 돈화문로 문화축제 취타대 거리행진하고 있는 모습 / 사진 김인식 기자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2019년 돈화문로 문화축제5일 오후 창덕궁 앞 돈화문로 거둥로 일대에서 개최했다.

 

종로구가 주최하고 돈화문로 문화보존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돈화문로 문화축제는 개막식과 축하공연, 왕가의 나들이(퍼레이드), 여민락 패션쇼가 열렸다.

▲ 돈화문 문화제 공연하고 있는 모습 / 사진 김인식 기자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왕실 행렬을 재현하는 퍼레이드는 취타대, 왕과 왕비, 호위무관 등으로 분장한 주민들이 황실문화원, 익선동 등 돈화문로 일대를 행렬했다.

 

▲ YTM Family 장유리 대표 소속 모델들 여민락 패션 페스티벌에서 쇼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 김인식 기자 

여민락 패션쇼는 오후 4시부터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지역주민과 모델 등 100여명이 1920년대 번화한 돈화문로를 배경으로 그 당시 의상을 선보였다. 여민락(與民樂)은 백성과 더불어 즐긴다는 뜻으로, 돈화문로 일대의 주민과 상인, 관람객들이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

▲ 패션쇼준비중인모델들 많은 관객들이 사진촬영 갱쟁이 붙었다.  ©사진  김인식 기자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돈화문로 일대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과 주민을 위해 진상품· 고미술품 등 전시 목공예, 민화그리기, 다도, 금속 공예, 먹거리장터 등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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