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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두 의원, 제 14회 2019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대회장직 맡아

김영배 조직위원장, 민병두 의원실 찾아 제14회 2019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발전모색 등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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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10-04

 

 

▲ <사진 =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  © 김진수 기자

 

2018년 단체 수상사진  © 김진수 기자



제14회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고객만족 서비스경영(CSR)대상 대회장에 민병두의원(더불어민주당)이 맡기로 최종 결정됐다.


김영배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조직위위원장은 지난 23일 국회 민병두 의원실을 찾아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고객만족 서비스경영(CSR)대상 대회장직을 제안했고, 흔쾌히 수락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현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인 민병두 의원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기관, 기업, 단체, 개인 등 모든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또한 국제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중요시되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문화의 선진적 변화를 기대한다”라고 소감과 당부를 전했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일자리창출 부문 ▲사회봉사 부문 ▲지역발전부문 ▲산업발전부문 ▲해외봉사 부문에서 다양한 형태로 사회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사회에 널리 홍보함으로써 대한민국 사회공헌 문화 확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함이 그 제정 배경이며,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국회의장상, 장관상 등 170여 개 표창이  주어진다.

 

이에 김영배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조직위위원장은 “민병두 의원은 과거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이사 및 희망 나눔 책 운동본부 대표를 역임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의 확산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오셨다.”라고 경의를 표했다.
 
제14회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고객만족 서비스 경영 (CSR)대상 신청은 오는 10월 30일까지이며, 자체 응모 및 추천을 통해 가능하다.

응모 자격은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사회발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에 있다. 

이에 조직위 측은 “최근 국내 기업문화가 선진국에 맞춰 사회공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며, “사회공헌문화 확산과 더불어, 더 밝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기관, 단체, 기업, 개인 등의 적극적 동참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제14회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정부 상훈 관련법(“2019년도 정부포상업무지침 (행정안전부)” 참조)에  의거하여 심사가 이루어진다.

한편 고객만족 서비스경영(CSR)대상은 ISO26000(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을 기준 삼아, 구체적으로는 산업계, 정부, 소비자, 노동계, 비정부기구(NGO) 등 7개 경제주체를 대상으로 지배구조, 인권, 노동관행, 환경, 공정거래, 소비자이슈, 공동체 참여 및 개발 등 7대 의제에 대한 검증으로 선정된다. 

본 시상식은 오는 11월 29일에 치러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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