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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행복한선물(감독 이귀덕) 배우 여우린, 배우 강성호 촬영장을 눈물바다로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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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10-02

 

▲ 영화 행복한선물 이귀덕 감독 생각에 빠지다.... / 사진 행복한선물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영화 촬영을 못하게 만든 범인 두배우가 있다. 영화 행복한선물“ (감독 이귀덕)에서 엄마 지연역의 여우린, 아빠 수철역에 강성호이다. 촬영 현장촬영 사진이 공개됐다.

▲ 영화 행복한선물 엄마 지연역(여우린) 소아암에 걸린 딸 수정(윤채은)생각에 잠겨있는 모습 / 사진 행복한선물 

▲ 아빠 수철역 (강성호) 아역배우와 한컷 / 사진 행복한선물  © 김인식 기자

계룡산 동학사 낙원식당에서 첫촬영을 시작한 영화 행복한선물” (감독 이귀덕) 음성 서울연합병원 촬영장에서 아역주인공 윤채은(수정역)의 아픔을 두고 엄마 지연(여우린), 아빠 수철(강성호)의 연기에 전 스탭과 소아과 의사(배우 고은새), 수간호사(배우 김은비) 등 출연진이 연기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촬영장이 눈물바다로 변했다. 20205월 개봉을 목적으로 제작되는 영화 “행복한선물은 상업영화로 제작되어 국제영화제에 도전한다.

▲ 아빠 수철(강성호), 엄마 지연(여우린), 딸 수정(윤채은), 소아과의사 고은새 스틸사진 / 사진 행복한선물 

 

▲ 행복한선물 수정(윤채은), 소아과의사 고은새, 수간호사 김은비, 간호사 / 사진 행복한선물 

 

  사진 행복한선물

 

▲ 리하설하고 있는 감독 이귀덕 / 사진 행복한선물 

 

▲ 행복한선물 스틸컷 / 사진 행복한선물 

 

▲ 영화 행복한선물 음성 서울연합병원애서 촬영을 끝내고 단체스틸 사진 아래 배우 김은비, 배우 여우린, 배우 강성호, 위로 배우 이상찬, 배우 전송이, 배우 고은새, 배우 신  표, 배우 공혜진  / 사진 행복한선물 

 

▲ 소아과의사  배우 고은새 음성 서울연합병원에서 마지막촬영을 마치고 이귀덕 감독 인물화를 스케치하여 선물하였다. / 사진 행복한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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