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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기획자 변신! 이사벨 ‘팝페라 퀸’ 넘어 천재적인 기획력 주목

‘팝페라 퀸’ 이사벨, 나의 아리랑 part 1. 청년 김대건` 기획으로 종합예술인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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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10-02

‘장르의 유사성이 없는 예술인들을 한 무대에 모아놓으면 어떨까?’ 이 상상을 현실화시킨 세계 최초의 공연 디지털다큐 팝페라공연 `나의 아리랑 part 1. 청년 김대건`의 기획을 담당한 ‘팝페라 퀸’ 이사벨의 천재적인 기획력이 주목받고 있다.

 

▲ 사진=이사벨 (사진제공=(주)빌리버스)  © 김진수 기자

▲ 디지털다큐 팝페라공연 _나의 아리랑 part 1. 청년 김대건_ 포스터  © 김진수 기자



팝페라 장르를 넘어 종합예술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이사벨이 예술계가 칭찬하고 인정하는 기획자로 변신해 호평과 함께 업계의 주목을 이끌어 낸 것. 

 

‘팝페라 퀸’이라는 수식어답게 팝페라 장르를 알리기 위해 국내외에서 끊임없이 활약했던 이사벨은 10월 16, 17일 양일간 펼쳐질 디지털다큐 팝페라공연 ‘나의 아리랑 part 1. 청년 김대건’ 기획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공연기획자로 변신했다.

 

이사벨은 기존 오페라, 뮤지컬, 발레와 같은 예술 장르의 무대가 보여주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다르게 차분하고 정적인 무대를 주로 보여주던 팝페라 장르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바꾸기 위해 본 공연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디지털다큐 팝페라공연 `나의 아리랑 part 1. 청년 김대건`은 기획자로서 이사벨의 첫걸음이기 때문에 남다른 의미를 갖고 있으며 기존 팝페라 공연과 다르게 팝페라, 뮤지컬, 영상 애니메이션, 무대퍼포먼스가 결합된 유복합공연으로 유사 장르의 결합으로만 펼쳐졌던 기존 공연들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의 만남을 팝페라 공연에 담아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사벨은 본 공연 이후에도 팝페라 장르가 대중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남다른 아이디어와 감각으로 참신한 공연을 지속해서 기획할 예정이기에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한편 '나의 아리랑-Part.1 청년 김대건'은 문화체육관광부, 용인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용인시 디지털산업진흥원, ㈜빌리버스,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관한다. 오는 10월 16일과 17일 오후 8시 용인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처인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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