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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문화재청 공모사업 2종 선정

생생 문화재 사업 과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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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 기자
기사입력 2019-09-30

 

진도군이 2020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생생 문화재 사업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등이 선정됐다.

 

생생문화재사업은 문화재 활용이 최대의 보존이라는 가치 아래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진도군은 삼별초 그 꿈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도 용장성과 왕온의 묘 등 삼별초 대몽항전지 답사와 항몽순의제례 등으로 추진한다.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은 진도무형문화재전수관을 중심으로 무형유산의 가치 및 보존전승과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개장과 함께 증가하고 있는 관광객에게 진도군의 다양한 무형유산의 공연·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으로 매주 수요일 열리는 진수성찬공연과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진도군 문화예술체육과 관계자는 “2종의 공모사업과 더불어 2020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로 선정되어 유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어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대내외에 알리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진도군이 2020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생생 문화재 사업 과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등이 선정됐다.  © 박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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