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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3대 투자자 짐로저스 “향후에 한반도는 통일되고 안정적인 투자처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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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09-27

 

▲ 짐로저스 기념사진 촬영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짐 로저스는 26일 전북도와 국민연금공단이 공동 주최한 ‘2019 북국제금융컨퍼런스에 기조 연설자로 나서  "남북을 갈라놓은 3·8선도 붕괴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북쪽의 자원과 인력, 남쪽의 자본과 인프라가 결합해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 세계3대 투자자 짐로저스 단체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리는 짐 로저스 비랜드 인터레스트 회장은 "한국이 통일되면 세계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올들어 두 번째 열린 이번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글로벌 금융혁신 성장의 중심 전라북도라는 슬로건 하에 세계 금융 리더 7인이 발표와 토론에 나섰으며, 린다유 세인트에셋 회장 등 투자컨설팅 관련자 및 금융업 종사자, 학계 전문가, 대학생 및 일반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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