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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19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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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2019-09-27

▲ 2019년 균형발전사업평가에서 밀양시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자료=밀양시)  © 박정호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19년 균형발전사업평가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26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순천 에코그라트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송재호 균형발전위원장, 관련 지자체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균형발전사업평가는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 834개 포괄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사업타당성, 추진체계 적정성, 목표 달성도, 파급효과, 벤치마킹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밀양시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산외면 농촌중심지) 우수사례는 주민이 만들어 가는 자생형 지역공동체, 마을활성화 사업이다.


지난해 4월 산외면 문화센터가 개관한 후 이곳이 문화생활의 거점공간으로 활용되었다. 지역주민들의 10% 이상이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하여 주민들의 문화복지수준이 향상됐고 더불어 지역공동체 활성화로 농촌 활력 증진을 도모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행정지원 및 주민들의 노력의 결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농촌활력 증진과 마을공동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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