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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고속철도 승무원과 안전요원들이 추석에 고향도 못가고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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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09-12

▲ KTX 승움원과 안전요원들 비정귀직 철폐를 외지고 있다.서울역에사  ©사진촬영 김인식 기자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ktx 비정규직 누구을 위한 노력인가. 추석에 고향도 가지 못하고 열혈 노력하고 있는 ktx 비정규직 직원들은 휴일도 없이 서울역 대합실에서 소리없는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우연히 목격하게 된 기자는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뒤에서 사진으로 한 장을 남기려고 한다. KTX 비정규직 승무원, 안전요원들은 힘을 내기 바란다고.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힘내라고...912일 추석 귀성인파가 모여있고 많은 귀성객들이 있어도 소리한번 지르지 못하고 피켓만들고 울부짖는 기대들은 참멋있었다...

▲ 서울역에서 KTX 승무원과 안전요원들 역사 2층에서 소리없는 외침을 추석귀성객에게 외치고 있다.  © 사진촬영 김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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