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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애견스포츠센터 건립추진 사업설명회 및 업무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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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09-05

(서울=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지난 3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홀에서 동행애견스포츠센터 사업설명회 및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 사진=동행애견스포츠 장혁 회장     © 김진수 기자

 

이날 행사는 동행애견스포츠 장혁 회장과 홍문표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내빈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동행애견스포츠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종합적 복지신장을 위한 반려동물 스포츠문화와 상업융·복합 시설을 건설해 반려동물문화를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사업과 반려견올림픽 유치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반려동물을 위한 호텔, 병원, 실내놀이터, 미용실, 용품샵, 카페가 한 공간에 자리한 원스톱 멀티 펫샵으로 문화와 상업이 만나 시너지를 창출하는 애견스포츠훈련센터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애견스포츠훈련센터는 충남 예산군 봉산면 대지리에 2020년 완공예정이다.

   
▲ 홍문표 국회의원


홍문표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동행은 함께하는 것으로 어려울 때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동행"이라며 "애견스포츠센터를 통한 지역의 일자리창출과 진취적이고 선구자적인 애견산업으로 발전돼 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되는 애견스포츠센터가 단순한 센터가 아닌 애견산업으로 발전돼 갈 때 우리나라의 경제적 가치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목표한대로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애견 스포츠센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행애견스포츠 테마공원 사업계획서 발표가 진행됐으며 1차적 산업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사를 양성하기 위한 취업연계 훈련전문학교와 애견백화점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사료공장을 세워 애견들에게 특화된 식단을 제공할 계획이며 애견을 훈련시킬 수 있는 반려동물 전문 돔 경기장인 돔스타디움을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혁 동행애견스포츠 회장은 "1인가족 증가와 고령화 등으로 반려인 천만시대가 도래했지만 반려견에 대한 문화와 인식은 여전히 과거를 벗어나지 못해 안타깝다"며 "동행애견스포츠는 세계반려견 올림픽 참가를 목표로 훈련전문학교와 세계경기규격에 맞는 돔스타디움을 지어 반려견 올림픽 유치를 통해 애견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행애견스포츠는 사단법인 한국소림무술협회, 아시아경제문화진흥원, 성안종합건설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기념 단체사진     ©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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