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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3가 피카디리국제미술관에서“한국 근·현대미술명화 특별전”오픈

전시 특별 부문으로 유명작가 역대 미공개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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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09-04

(특별취재본부=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201997, 종로3가 피카디리 플러스 4층의 피카디리국제미술관에서 한국 근·현대미술 명화특별전이 오픈한다.

 

▲     © 김진수 기자

 

피카디리국제미술관에서 전시되는 한국 근·현대미술의 유명작가에 한국작가로는 김환기, 박수근, 나혜석, 이중섭, 이쾌대, 천경자, 도상봉, 김영주, 오지호, 김종학, 이대원, 신집호, 이인성 등이며, 서양은 18세기와 19세기 작가를 포함하여 피카소, 앤디워홀, 라올뒤피, 시낙, 야스퍼, 와토, 휴버트 보스 등이 참여한다. 전시작가는 총 20명으로 한국작가는 13명 서양작가는 7명이 참여한다. 전시작품은 전체 50여점이 전시되며 대부분 그동안 세간에 소개되지 않은 미공개 작품이 전시된다.

전체작품의 주요 면모는 한국 서양화 1세대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작품은 주로 서양화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회에서는 오래된 작품이 가진 명화의 고풍스러움과 함께 미술과 시대 역사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전시회가 준비되어있다.

주요작가로 박수근의 작품은 3, 김환기는 6, 천경자는 7, 이중섭은 4점의 작품이 공개되는 등 그동안 미술계에 선보이지 않았던 작품인 미공개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한 전시회로 진행되어 미술계와 미술인을 비롯한 일반인과 학생들에게 한국 근·현대사의 미술을 가까이서 직접 감상하고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동과 관련 깊은 나혜석의 1926년 정물화 작품이 선보여 2019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올해의 전시로서 매우 뜻깊은 의미가 있게된다.

 

본 작품과 전시회는 독립운동의 군자금을 만들어 내었던 상해 창덕컬렉션이 한국미술의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는 피카디리국제미술관과 함께 올 한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상해 창덕컬렉션은 상해에 독립군자금을 위해 설립된 동양 최초의 갤러리로 상해 시절부터 한국과 서양작품을 컬렉션한 유서깊은 컬렉션이며, 피카디리국제미술관은 한국문화의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어, 해외 문화계와의 교류와 기획전시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한국의 항일사와 미술문화를 다시금 재해석하여 우리 문화를 새롭게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으로 국내 미술계의 신선한 반향과 귀추가 주목된다.

 

-관람시간-

평일: 오전 10:30~오후 7:00( 6:30까지 입장)

주말: 오전 10:30~오후 6:00( 5:30까지 입장)

 

- 관람료-

일반(19세 이상) 12,000

청소년(13세이상) 10,000

어린이(12세 이하) 8,000

특별우대(65세 이상, 국가공인유공자, 장애우) 6,000

 

* 오시는 길: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5가길1, 피카디리플러스4

* 교통편: 지하철 1, 3, 5호선 (종로3가역 2-1번 출구)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5가길 1 피카디리 플러스 4층 피카디리국제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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