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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저린 소녀의 감성... 영화 “행복한선물”(감독 이귀덕, 기획프로듀서 김인식)이 촬영을 시작한다.

어린 아이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본 영화, 영혼을 울리는 감동 드라마인 영화 “행복한선물” (감독 이귀덕)이 상업영화로 제작되어 국제영화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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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09-03

▲ 작품 고뇌에 빠져있는 이귀덕 감독     © 사진 토니권  기자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 “행복한선물이라는 감성의 영화..... 간절히 원하기에 하고 싶고, 할 수 있기에 간절히 원한다. KBS PD 출신이면서 1995 ‘젊은이의 양지’, 1996 ‘첫사랑’, 1998 ‘야망의 세월’, 2003 ‘보디가드등에서 연출부로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영화 2015” 파 랑 새 감독, 2012” 재앙의 시작 감독, 2011 “ 향 기감독, 2009 김한정호淸兒 “ ( 12회 보스턴 국제 영화제 대상작) 총괄 프로듀서한 이귀덕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9월 추석 이후에 촬영을 시작하여 20205월에 개봉 예정으로 준비중인 행복한선물은 
국제영화제에 먼저 나갔다가 개봉하는 방식을 선택하였다
. 이귀덕 감독은 영화에서 보여주는 애절한 감성을 해외에서 먼저 선택을 받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겨있고 현재 출연배우들이 서울 송파구 가락동 190-3 3층 엑터스테이지 담쟁이 사무실에서 대본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 <행복한선물출연진 윗줄 수간호사/김은비, 원무과장/이상찬, 안형사/성빈, 의사/이하진, 의사/고은새, 창수/박진수, 마두/신표, 아래줄 전형사/전재성, 지연/여우린, 감독/이귀덕, 수철/강성호, 룸싸롱손님/김동용>     © 사진 김인식 기자

이귀덕 감독이 말하는 행복한선물은 휴먼 가족 드라마이다. 사랑하는 엄마, 빠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한 소아암뇌종양 소녀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족이란 답답한 소재에서 맑고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과정에 정성을 기울였. 감동의 눈물이 작위적인 것이 아닌, 어색함을 배제한 마음속에서 우러나 오는 눈물샘 자극메디컬 형식을 담고 있지만 특정 환자들만의 이야기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상기하며 작품을 기획하였고 조심스럽게 접근하였다.

▲ 행복한선물 주연배우 지연/여우린, 감독/이귀덕, 수철/강성호     ©사진  김인식 기자

이귀덕 감독은 최근 많은 한국 영화들의 대부분이 범죄 스릴러라는 쟝르를 표방하는 영화들이다. 각박해져 가는 세상 속에서 잊고 있던 옛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감수성을 가진 영화가 나올 시기인 듯하다.

그런 의미에서행복한선물은 모든 사람들이 보고 공감하며 문학적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영화라 본다. 거기에 적당히 사회 현상에 대한 비아냥과 점차 퇴색해 가는 휴머니즘이 향신료 역할을 한다면 영화가 가지는 매력은 향기를 동반한 봄바람처럼 관객들을 매료시켜 버릴것이다.

행복한선물은 어린 수정 의 순수함으로 바라보는 가족애슬픈 현실에 던지는 메시지! 휴먼 가족 드라마이다. 어린아이의 작은 행복을 시기라도 하듯 어둠의 그림자가 수정의 주변에 서성인다. 사랑하는 가족과 지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수정의 가족애를 순수함의 눈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각박한 현실 속에서 무언가를 던져주는, 고요한 마음속에 잔잔한 감동의 물결을 전하고자 하는 기획의도를 담고자 했다. 사람들의 가슴속에 여운을 남길 수 있는, 영혼을 달랠 수 있는 영화로 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화가 만들어진다.

▲ 행복한선물 출연배우 연습에 충실하는 모습     ©사진  김인식 기자

영화 행복한선물병을 낫게 해달라고 매일 밤 엄마 몰래하나님한테 천사 언니한테도 빌고 있는 소녀...

소아암 뇌종양을 앓고 있지만 항상 밝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소녀의 가족애를 담은 애상곡...

병이 빨리 나아서엄마랑 아, 아빠랑 같이 사, 살고 싶어. , 그게 내 소원이야... 관객들에게 말하고 싶다 소녀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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