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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민여배우 '쭝옥안' 용산구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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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길 기자
기사입력 2019-08-27

(서울=국제언론인클럽뉴스) 이운길 기자 = 27일 용산구청 중회의실에서 성장현 용산구청장(가운데), 리 쓰엉 깐 주한베트남관광청 관광대사(좌측), 조민성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장이 ‘관광·문화교류 증진을 위한 MOU’을 맺었다.

▲ 사진=27일 용산구청에서 성장현 구청장(가운데), 리 쓰엉 깐 베트남관광대사(좌측), 조민성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장이 문화교류 증진 MOU를 맺었다     © 이운길 기자
▲ 사진=27일 열린 한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 업무협약식에서 성장현 용산구청장(가운데)과 베트남 국민여배우 쭝옥안(오른쪽), 차세대 스타 응웬 안 쭝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     © 이운길 기자

 

한국-베트남 우호교류 및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기관장 인사말, 업무협약, 기념촬영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관계자, 구청 직원 등 100명이 자리했다.

 

특히 ‘제14회 서울 인터내셔널 드라마 어워즈’ 참석차 한국을 찾은 베트남 국민여배우 쭝옥안(truong ngoc anh)과 차세대 스타 응웬 안 쭝(Nguyễn Anh Dũng)이 행사장을 방문, 자리를 빛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태원 퀴논거리 활성화 및 지구촌축제 개최, 베트남 빈딘성 투자·관광 설명회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며 "MOU가 문화를 넘어 경제교류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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