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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민‧관합동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

내달 27일까지 관내 317개소 어린이 놀이시설 대상…2단계에 걸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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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옥 기자
기사입력 2019-08-23

 

(서울=국제언론인클럽뉴스) 유광옥 기자 = 동작구(구청장이창우)오는927()까지관합동어린이놀이시설안전점검나선다.

 

이번점검은놀이시설의위험요인을미리제거해부모와어린이가안심할있는놀이환경을조성하기위해마련됐다.

 

점검대상은주택단지213개소, 도시공원44개소, 어린이집42개소, 종교시설9개소, 아동복지시설4개소, 일반대중업소4개소, 맘스하트카페1개소317개소놀이시설이다.

 

점검은2단계에걸쳐진행되며, 먼저내달3()까지시설소유자놀이시설관리주체가1단계자체점검들어간다.

 

점검항목으로는구조물의변형, 충격완화재상태파악의정기시설검관리주체안전교육이수배상책임보험가입여부안전점검관리대비치유무등이며, 결과를구청해당시설관리부서에제출한다.

 

또한, 구는정기시설검사와안전교육, 보험가입의관리주체의무사항을미이행한시설전체놀이시설의10%대상으로2단계·합동점검추진한다.

 

구청해당시설관리부서민관검사기관(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전문가등이점검자로나서관리주체의무사항이행여부를확인하고, 놀이시설변형파손, 안전성등에대한점검실시한다.

 

구는점검결과즉시시정가능한사항현장에서보완하도록지도하고,장기수리가필요한놀이시설대해서는이용금지조치또는보수명령과함께추후현장확인점검시행계획이다.

 

기타자세한사항은안전재난담당관(820-9150)으로문의하면된다.

 

유옥현안전재난담당관은이번놀이시설점검을통해부모와아이가안심할있는놀이환경을조성하겠다앞으로도주민이용하는시설물대한체계적인안전관리점검을실시해안전사고예방에최선을다하겠다말했다.

 

한편, 구는지난5월에전국최초로지역아동을대상으로연령상황별맞춤형안전교육을지원하는시스템콘텐츠를구축하고, 2019동작구형찾아가는아동안전교육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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