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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 No 아베 성명서 발표

- 제 18기 해단식과 함께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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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기사입력 2019-08-14

  

▲   제 18기 안기종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장   ©이혜원 기자

 

 

 

 

 

 

 

 

 

 

 

 

  지난 8월 9일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는  제 18기 평통 해단식을 가지며  No 아베 성명서를 발표했다. 

18기 해단식은 오클랜드 릿지스 호텔에서 열렸는데 18기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 안기종 회장은 18기 운영을 위해 협조한 공로자 표창과 함께 현재 국가가 처한 어려운 상황에 함께 하기위해 일본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낭독했다. 

뉴질랜드 15개 단체의 이름으로 발표된 이 성명서에서는 한국에 경제보복 조치를 강행하는 일본을 비판하며 이에 대항하는 결의사항을 발표했다.

안 협의 회장은 ’N0 아베 성명서를 발표하며 대한민국 국민들의분노와어려움 그리고 아픔을 적극적으로 함께하기로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홍배관 오클랜드 총영사, 멜리사 리 국민당 의원 등 각 한인단체장들이 참가하여 18기 민주평통 뉴질랜드 협의회의 노고에 감사했다.

 

▲ 오클랜드 홍배관 총영사      © 이혜원 기자 

  

▲     © 이혜원 기자

 성명서 전문은 아래와 같다.

우리 전 인류는 이미 한 가족의 시대에 돌입하였고, 세상은 한 일터 속에 서로가 공존하며 경제 질서를 유지하고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이 때 안보를명분으로내세워 대한민국을 화이트 리스트에서배제하고GSOMIA를유지하고자하는속내를드러낸것은대한민국에대한공개적인모욕이며,'달면삼키고쓰면뱉는다'는전형적인 일본 아베 정권의속내를드러낸야비한작태로밖에받아들일수없다.

더군다나한국경제가한단계높은성장을도모하려는시기에과거사문제와경제문제를연계시킨조치는한국경제의 발목을 잡겠다는 저급한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단언한다. 이는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원칙에 합의한G20정상선언과WTO협정등에명백히배치되는행태이기때문이다.

이에뉴질랜드한인15개단체는 우리들의조국대한민국정부의방침을환영하면서 일본 아베총리가보여주고있는오만한행태를더좌시할수없어강력하게규탄한다.

뉴질랜드한인단체들은아베정부가한국을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를 철회하고반성할때까지우리들의결집된힘을모아 인류 발전에 역행하고 있는 아베 정권의 비 건설적이고 반 인륜적인 행위를 규탄하며,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일본이 상생과 공영으로 함께 나아갈 것을 바라며 성명서로 발표한다. 우리는 일본상품안사기운동한국커뮤니티에서일본제품퇴치운동 일본차안 사기 운동일본여행안가기운동등을벌여 대한민국 국민들의분노와어려움 그리고 아픔을 적극적으로 함께하기로한다.

뉴질랜드한인단체들은일본아베정부가과거사를부정하고,침략을정당화하며,한반도평화를방해하려는음모를720만동포여러분들과함께전세계인들에게알리는작업을지속해서수행하기로결의한다.

결 의 사 항

1.일본은대한민국에대한화이트리스트배제결정을즉각철회하라.

1.일본은대한민국의사법부판결을존중하고과거사에대한진심어린사과와정당한배상에나서라.

    1.만약이를이행하지않아서 오는 모든 책임은 반 인륜적인 아베 정권의 책임임을 선언한다.

뉴질랜드한인회 총연합회,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재향군인회 뉴질랜드지회, 오클랜드 한인노인회, 재뉴대한민국해병전우회, 재뉴질랜드 대한체육회, 재뉴상공인연합회, , NZ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재뉴호남향우회, 뉴질랜드한식협회, 오클랜드한국학교, 국원국악원(KCS), Korean garden Trust, 불교오클랜드교당,OKTA 오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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