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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나 당일배송 가능시대 열어 어플리케이션 “퀵딜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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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옥 기자
기사입력 2019-07-30

언제 어디나 당일배송 가능시대 열어

어플리케이션 퀵딜리탄생

 

▲ 언제 어디나 당일배송 가능시대 열어 어플리케이션 “퀵딜리” 탄생     © 유광옥 기자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ma.quickdealri&hl=ko 

 

최근 기부천사클럽과 업무 제휴한 퀵딜리김보성대표를 찾아가 만나보았다. 그는 스타업 기업으로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것을 창작 개발하여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 강조하며 수익이 창출되고 발생하는 비용도 어려운 이웃에게 사회환원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퀵딜리(긴급화물배송)서비스는 무엇일까? 공유경제 공유사회로 변모해가는 최근의 시대 흐름에 맞춰 도로를 달리는 수많은 개인 자가용을 이용한 긴급화물 배송 시스템으로 최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완료한 퀵딜리개발자를 방문하였다.

 

퀵딜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이루어지는 화물배송 시스템에서 반드시 당일배송 되어야 하는 긴급화물이 있기 마련이고 그 긴급화물이 일반 가정에서 일반 가정으로 배송되어야 하는 소형 화물이라면 그 목적지에 어차피 갈 예정의 불특정 다수의 자가용을 이용하여 저렴하게 보낸다면 좋겠다는 발상에서 탄생된 어플리케이션이며 퀵딜리개발한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개발자 대표는 말했다.

 

퀵딜리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된 동기는?

퀵딜리김보성 대표는 아주 우연한 기회였다. 거래처를 갔었는데 그 거래처에서 긴급화물이 필요하여 서울 대리점에서 그 화물을 배송하는데 오토바이(퀵서비스)6만원을 받았다. 그런데 그 서울 대리점 인근을 불과 2시간 전에 제가 지나쳤었다는 점에 퍼뜩 아이디어가 착안 되었고 내가 만일 그 배송 관련 사실을 알고 있었다면 무료 배송도 가능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에서 퀵딜리가 만들어지게 된 주요 동기라고 했다.

 

퀵딜리가 출시되면 일반 화물업체, 퀵서비스업체의 반발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떠하신지?

현재, 일반 화물업계의 화물이란 1톤이상 화물로 어차피 가정용과 중복되지 않으며 퀵서비스 화물은 주로 오토바이를 이용한 소형 화물로 도시 내 근거리 이동화물을 취급하고 있어 이것 역시 중복되지 않고 퀵딜리는 근거리도 물론 하지만 장거리 즉 부산까지도 승용차에 적재할만한 크기라면 긴급화물을 배송할 수 있다. 퀵서비스는 장거리 도시와 도시를 이동하기 어렵고 고속도로 통행이 불가함으로 중복될 수 없다고 했다.

 

일반화물업체와 퀵오토바이와 차별점은?

서두에서 언급했지만 누구에게나 한번은 긴급한 서류라든지 자동차 키를 집에 두고 온다든지 해서 반드시 당일 배송해야 할 화물이 있을 것이고 장거리든 근거리든 화물이 승용차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라면 얼마든지 당일배송이 가능하고 또한, 배송자(불특정 다수의 자가용)도 어차피 이왕 가는 길에 화물을 가지고 감으로써 퀵딜리가 규정한 소정의 배송료를 받을 수 있다. 어려운 경제속에 서민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이 어플 개발을 매우 선호하는 편이라 했다.

 

퀵딜리어플리케이션 구조는?

한 어플리케이션에서 화물 의뢰자와 배송자가 공유할 수 있어서 설정에 가서 얼마든지 변환할 수 있고 거리별 화물 운송비가 차등되어 정해져 있기에 의뢰자가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배송료를 바로 알 수 있고 이 의뢰자의 입력창을 배송자는 바로 인식하여 선택함으로써 배송 시스템이 구현되는 형태라고 했다.

 

퀵딜리의 수익 시스템은?

현재 수익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으며 일단 만들어놓고 많은 사용자가 편리하게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고 물론, 현재 ()기부천사클럽, 사회 각종 기부단체, 종교단체와 공유하고 향후 퀵딜리어플리케이션이 수익이 발생되고 꾸준한 성장을 보여준다면 일정비율를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기부할 예정이라 했다.

 

퀵딜리화물운송법에 저촉되지는 않을련지?

퀵딜리김보성대표는 한마디로 퀵딜리어플리케이션에서 발생되는 수익이없고 수수료도 없어서 그런 유상운송에대한 법률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향후 운송시장은 어떻게 변모될 것 인지?

퀵딜리일반화물회사와 퀵서비스 시스템 사이의 틈새시장을 파고들어 새로운 시장이 형성될지 아니면 사장될지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현재,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각종 규제에 아무 것도 못하는 우리나라 실정에 스타트업 기업으로 안타까운 심정이고 다른 나라에서는 활성화 되어있는 우버택시를 보는듯한 착각을 하였으며 우버의 재산상의 가치가 수백억 달러를 상회한다고 하는데 아주 작은 대한민국의 스타트업 어플이 장차 우버처럼 클지 아니면 빛도 보지 못하고 한 개인의 모모한 창작전리품 또는 아이디어로 사라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이 어플리케이션은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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