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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참전용사들의 마지막 한국전 정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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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기사입력 2019-07-29

▲   홍배관 오클랜드 총영사의 인사말  © 이혜원 기자

 

한국전정전협정기념식이지난 7 25오클랜드시내알렉산드라파크에서열렸다.

뉴질랜드는제일먼저한국전에참전하기로선언한나라이고 1950당시전체인구가 200밖에되지않는조그만나라였으나 1950부터 57년까지전투병력과의료팀등모두 6000여명이한국의자유를위해싸웠다.

이들은지금모두 90넘어서고있어서거동이불편하고, 세상을떠나는분이많아해마다숫자는크게줄어들고있다.

 

해외에서전투에참여해숨진참전용사들을기리는안작데이기념식에도한국전참전용사는 2017년을끝으로이상참석하지못하고있고, 한국전참전용사들의공식적인모임은모두끝난상태이다.

한국전정전협정기념식도  올해 7 25일을끝으로이상은모일수가없는상황이다.

이날참석한한국전참전용사들 20여명은아쉬움을표시하면서눈물을글썽이기도했고, 한번도상황을걱정하는분들도많았다.

▲  마지막 정전 기념일 참석에 아쉬움이 가득한 참전용사들    © 이혜원 기자

 

한국과뉴질랜드는한국전을시작으로가까운나라가됐고이들참전용사들은한국을2조국으로생각하고한국소식에귀를기울이고있다.

▲ (앞줄 가운데) 안기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 협의회장     © 이혜원 기자

 

홍배관 오클랜드총영사, 변경숙 오클랜드한인회장, 안기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뉴질랜드협의회장, 멜리사국민당의원등여러한인단체장들이참석하여45뉴질랜드한국전참전전사자들에대해  헌화하였다.

홍배관오클랜드총영사는 월드티비 한국어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공식행사는끝났지만비공식적으로매년뉴질랜드한국전참전용사과의만남은지속되도록하겠다밝혔다.공식행사진행된식사자리는참전용사들과한인들이함께하는공식행사의마지막자리가되었다.

▲ (왼쪽 부터)  홍배관 오클랜드 총영사, 변경숙 오클랜드 한인회장, 김우식 재향군인회장, 박세태 전 오클랜드 한인회장 © 이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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