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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우주와 지구의 관계를 풀어줄 천문학 경전 “천부경”(총감독 김인식)이 영화로 제작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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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07-24

▲ 천부경 영화제작 총감독 아트폼엔터테인먼트 부회장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서상원 기자> 2020년 6월에 제작이 시작될 천부경“가제”영화는 불교와 기독교가 생기기 이전 지구 자전 공전을 믿는, 천문학이 아주 발달된 문명이 있었다. 천문학과 달력은 그들의 농경사회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이자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와 금성 궤도의 상호작용으로 낮밤의 길이와 사계절의 변화가 생긴다고 믿었다. 천문학자들은 정치와 제사를 관장했고 하늘의 별자리를 관찰하여 [천상분야열차지도]라는 아주 상세한 천체지도를 남겼다. [천부경]에 나오는 숫자는 셈수가 아니라, 고대 천문학의 상징을 나타내는 비밀문자들이라는 것이다. [천부경]은 "새해는 새벽별이 해와 달과 나란히 뜨는 춘분점에서 시작"되며, "끝나는 것(일년)이 뒤집혀 다시 이어진다"로 끝을 맺는 아주 과학적인 천문학 현상을 풀이하려 한다.

▲ 천부경 홍보 포스타    

<천부경>의 결론은 홍익인간에 바탕한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이라면서 공통점은 ‘사람’이라고 했다. 하늘처럼 큰 덕을 지니고, 땅 같은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사람이 홍인(弘人)이며, 천지인(하늘땅사람) 합일자라는 것이다. 2020년 새롭게 제작 될 우주와 지구의 관계에서 인간이 지녀야 할 덕목을 중점으로 관객의 호흥을 이끌어 흥행으로 가려고 한다. 천부경 영화는 젊은이들이 끌고 나가는 스토리로 전개되며, 천부경 영화는 총200억원들어갈 대작이다 인도, 중국 등 전 세계 극장에 동시 개봉으로 준비 된다. 제작사는 아트폼엔터테인먼트로 캐스팅 접촉하는 배우는 있지만 아직은 얘기 할 수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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