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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 제 15대 한인회 출범식 가져

한인들과 오클랜드 총영사, 오클랜드 시장, 시의원 등의 참석으로 현지사회 교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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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기사입력 2019-07-23

▲ (왼쪽부터) 홍배관 오클랜드총영사, 변경숙 오클랜드한인회장, 필고프 오클랜드 시장과 모두의 축배  ©이혜원 기자

 

 

15오클랜드한인회출범식이 7 20  오후 5시부터  오클랜드에  북쪽에위치한한인회관에서 180명의교민과  현지인들이참석한가운데성황리에열렸다.

 

지난 6 15치뤄진  오클랜드한인회장선거에서당선된변경숙씨는 6 29  이취임식을거쳐지난 71일부터  15한인회업무를수행하고있고신임감사로는원윤경씨가 당선되었다.  

 

지난 20동안한인회의업무인수인계, 새로운임원인선등이진행되었고 7 20일에 15출범식행사를공식적으로가지면서한인들과현지관계자들과의인사자리를가졌다.

 

동안오클랜드한인회는일반적으로정기총회를통해한인회장의이취임식을했기때문에일반적으로한인들이회장이바뀐것에대한인식이다소부족했으나15출범식으로  한인들과소통의기회가마련되었다. 특히한인회가오클랜드시장이나시의원현지, 관계인사들과소통할기회는 1년에있는한인의만이기회라고해도과언이아닐만큼현지인들과의소통의자리는많지않았다.  

 

그러나신임변경숙회장은  이번한인회출범식을통해한인들에게신임회장으로서의신념을밝히고새로운이사진을  소개해변화되는한인회를보여주겠다는각오를보였다.

 

김운대월드티비한국어방송대표의사회로진행된출범식에는오클랜드홍배관총영사, 멜리사리국회의원, 정일영뉴질랜드한국교육원장, 안정명원불교교무, 장구한노인회장, 방성주이북오도민회장, 이상용언론인회장한국교민들이많이참석하였다. 또한오클랜드한인회장들과  출범식에이전에열린뉴질랜드총연합회의에참석한도시한인회장 8명도참석하였다.  

 

현지인초대자로는오클랜드필고프시장, 로미우당아노동당다민족담당대표자, 오클랜드시의원다수가참석했다. 특회스위스명예총영사와아일랜드의명예총영사가참석해눈길을끌었다. 이렇게여러분야에서의현지주요인사들이참석해새로운  한인회신임회장과임원들과인사를나누며앞으로협력해나갈있는방향에대해논의해앞으로한인회의위상을한층높일있는계기를만들었다.  

 

월드티비김운대대표는 2000월드티비설립당시부터촬영했던비디오영상그동안오클랜드한인사회의역사를눈에있는영상을만들어기념으로상영했다. 김보연사장의케익제공, 국원국악원의화관무또한자리를더욱뜻깊게했다앞으로새로운한인회를  꾸려갈변경숙신임회장과이사들의활동이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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