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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찾아가는 맞춤형 부동산거래신고 교육 추진

오는 16일부터 9월까지 관내 30개 조합, 25,450세대원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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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기자
기사입력 2019-07-11

동작구(구청장 이창우) 부동산 계약이 많은 지역주택조합재개발·재건축 조합   세대원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부동산거래신고 정보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부동산거래신고 교육 올해 처음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조합 등의 잘못된 부동산거래관행을 사전에 방지하고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대상은 지역주택·재개발·재건축조합  관내 30 조합 25,450세대원이다.

 

교육은 오는 16(오후2 흑석재정비촉진구역 5 조합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다.

 

2 1조로 구성된 관계공무원이 교육을 진행하며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 관련 주요 변경내용 이중계약거짓신고  부동산 거래신고 방법  유의점 입주권·분양권의 등기절차 동산실명법 위반 과징금 사례  실생활에서  필요한 부동산거래 관련 사항 다룬다.

 

또한구는 오는 9월까지 부동산 거래신고 유의사항 입주권의 등기절차 부동산실명법 위반 과징금 등의 내용을 담은 부동산거래신고 관련 안내 책자를 조합  관련 기관에 배부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동산정보과(820-9168) 문의하면 된다.

 

이영수 부동산정보과장은 이번 교육에 많은 조합  세대원들이 참여해 올바른 부동산거래 방법을 쉽고 정확하게 배울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도록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겠다 말했다.

 

한편구는 지난 2주민의 부동산 민원처리  불편함을 해소하고 부동산 민원처리 접수  처리결과 문자알림 서비스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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