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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TV 위클리뉴스] 미라클시티사업단 미래S&I, 국민코인-기업코인 상장 추진

미라클시티사업단 29일 여의도 63 컨벤션그랜드볼륨 금융박람회와 가상화폐활성화 정책제안을 위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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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순 뉴스캐스터
기사입력 2020-06-05

 

[뉴스센터]  앞서 예고했던데로 이번 시간에는 중소기업 관련 소식인데요.

우리나라에서 이름깨나 있는 가상화폐거래소와 건설사간 전략적인 업무제휴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김정순 뉴스캐스터, 말로만 가상화폐 이야기를 들었지 직접 취재해보긴 처음이죠?


[김정순 뉴스캐스터] 그렇습니다. 저희같은 중 노년층에게 가상화폐 인식은 아직 부재한 상태가 아닐까요?  접근하는 것도 그렇고 조금 난해한 부분도 있구요.

 

[김경훈 뉴스캐스터] 영상을 보니깐 미래S&I(대표이사 회장 박상국)와  미라클시티건설사업단간  업무제휴 소식인 것같아요?

 

[김정순 뉴스캐스터]  맞습니다. 다년간 가상화폐거래소를 개설하고 코인을 상장해 운영해 온  미래S&I(대표이사 회장 박상국)와 가상화폐 국제금융타워를 개발중인 미라클시티건설사업단(총재 송진호)특별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날 두 회사는 전략적인 업무제휴를 통해 미래s&i의 관리하에 지정코인 “국민코인-기업코인”을 상장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두 회사 대표들을 직접 인터뷰 하셨다구요?


[김정순 뉴스캐스터] 그렇습니다. 두분 말씀 차례대로 들어보시죠.

[인터뷰] 송진호 단장    박상국 회장

 

[김경훈 뉴스캐스터] 두 회사의 만남은 협업과 공유 그리고 이익의 환원 이라고 정리해볼수 있겠는데요. 구체적으로 이 내용을 접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김정순 뉴스캐스터]  오는 29일  미라클시티건설사업단이  대한민국경제살리기포럼을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주최합니다.
이 자리에서 금융박람회와 가상화폐활성화 정책제안을 위한 포럼(주제발표)이 개최될 예정이구요.

이 포럼은 가상화폐의 실용화 방안과 ,가입회원 ,사용자,투자자의 피해를 줄이는 원천적인 방안이 제안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가상화폐거래소에 상장하려는 예비상장사의 코인 활성화 지원방안도 공개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미래S&I는 어떤 곳이고 어떤 역할이 시작될까요?


[김정순 뉴스캐스터] 미래S&I는 가상화폐의 대명사라고 보셔도 될 정도로 많은 기술과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협약으로 인해  라온빗 거래소가 활성화되고, 비트모스 코인 등의 정상거래를 위한  비중있는 노력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미라클시티하면  대규모도시개발 사업을 추진중이고 전용코인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가요?

 

[김정순 뉴스캐스터] 그렇습니다. 미라클시티건설사업단은 가상화폐의 국내와 국제거래소 기능을 넘나드는 국제금융타워를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경기권 일원에 100만평, 해외에도 수백만평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중입니다.

미라클시티를 통해 상업 관광 교육 부동산 금융 등의 생태계를 확보했고, 국제적 시장을 확보할수 있는 모티브를 마련한 상태구요.   미라클시티는 전용코인을 지정받아 국민코인으로 자리 잡을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김경훈뉴스캐스터] 2029년 12월 관련법이 입법예고 되면서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잖아요?

코인거래처와 상장사들의 자구책마련이 시급할 것 같은데요?

 

[김정순뉴스캐스터]  문제는 가상화폐(코인) 거래 및 상장업무가 외국계 가상화폐 거래소에 가상화폐지갑 개설과 수수료지급을 통한 가상화폐 거래 등에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마디로 절차가 단순하지 않기 때문에 외면당할 수밖에 없구요. 이는  승승장구하는 외국과의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는 것이죠.


[김경훈 뉴스캐스터] 앞서 송진호 총재 인터뷰 말씀들어보니까 일자리 창출과 방송이야기도 있던데요. 요약 좀 해주실까요?

 

[김정순 뉴스캐스터]  미라클시티 송진호총재는  가상화폐거래 정보을 위한 방송프로그램 과정이 개설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한마디로 안전한 가상화폐 거래를 위한 안내자들 즉  업무지원을 위한 컨설팅요원을 양성한다는 이야기죠. 이와같은  사업 구상으로 일자리가 3천명 정도가 창출될 것으로 보이구요.  청년과 시니어들의 창업지원을 위해 전국 가상화폐 365거래소 1,000개소 정도를 개설지원하겠다고 장담했습니다.

또 실수익을 환원하는 복지사업도 제시돼 “대한민국 경제살리기”라는 붐이 조성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해보고 싶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저도 오는 29일 포럼에 가서 국내 가상화폐 실용화에 대한 가능성을 좀더 체감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같이 가시죠?  김정순 뉴스캐스터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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