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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일산업(주), 조리정수기 '하우스쿡' 국내외 설치 1000개소 돌파하다...

인덕션 기능에 정수기를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및 일본,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권 국가에 본격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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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20-04-08

(서울=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법일산업(주), 조리정수기 '하우스쿡' 국내외 설치 1000개소 돌파하다.

 

범일산업은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가 국내외 설치 장소 1000개를 돌파했다고 지난 3월 26일 밝혔다.

 

▲ 범일산업의 '하우스쿡' 조리정수기가 국내외 설치 1000개소를 돌파했다/사진제공=범일산업  © 김진수 기자


국내는 구내식당, 기숙사, 연수원, 대규모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납품, 설치가 이뤄졌다. 올해 들어서는 일본,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권 주상복합상가 편의점, 멀티플렉스와 음식점 중심으로 본격적인 수출이 이뤄지고 있다.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는 '라면조리기'로 유명하다. 인덕션 기능에 정수기를 탑재,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니즈를 파악, 집중적으로 영업한 결과 조리정수기 설치 1000개소를 돌파했다"며 "인덕션과 정수기가 합쳐진 멀티 기능이 국내외 시장서 표준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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