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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신문 여성회․자문위원회 이웃사랑 실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라면 30박스를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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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1-22

▲ 20일, 밀양신문여성회․자문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자료=밀양시)  © 김주호 기자

밀양신문여성회(회장 양명희)․자문위원회(회장 우윤식)는 1월 20일 밀양시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6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밀양신문여성회․자문위원회는 매년 설, 추석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매달 밑반찬 지원과 관내 노인복지시설의 생일잔치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연말에는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김장을 시각장애인 협회와 무료 경로식당 등에 지원하여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했다.


양명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으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정영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밀양신문여성회에 감사드리며 성품은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여 훈훈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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