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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탄생 100주년 기념, 제57회 영화인의날 송년회가 열렸다.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이사장 지상학)의 주최로 영화계 원로가 총집합했다. 2019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한국영화인들의 축제가 한국예술인센타 3층 아뜨리움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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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12-31

 

▲ (사)영화인총연합회 지상학 이사장 개회사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촬영 김인식 기자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오늘 1230일 영화인의 날을 축하하기위해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지상학 회장(개회사)을 비롯하여, 김진문 고문()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부이사장,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조중길 이사장, ()한국배우협회 김국현 이사장,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하철경 회장(축사), 영화배우 신영균(축사), 국회의원 김승희(축사), 홍성군수 김석환(축사), 국민배우 이순재,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신승호 부회장(이사),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안상무 부회장(이사) 등 영화계의 원로와 젊은 영화인들 300여명이 융합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다.

▲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조길중 이사장, (사)한국영화배우협회 김국현 이사장, (사)영화인총연합회 김진문 고문(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부이사장), (사)항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이영돈 진주지회장,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안상무 이사 영화인의날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사진촬영 김인식 기자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지상학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국영화 탄생 100년을 알리면서 2019년 올 한해 한국 영화관객 22,000만명을 관람을 했다, 2020년에도 영화계의 새로운 모습으로 젊은 영화인들과 각계 영화인 단체가 융합하는 참된 모습을 보여 줘야한다고 말씀하셨다.

축제의 마지막 연사로 올라오신 국민배우 이순재 선생님은 지난날을 회상하시면서 그동안 수고가 많았다. 하지만 새해에도 영화계의 발전을 위하여 영화 단체가 서로 융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하시면서 끝을 맺었다.

▲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안상무 이사, 배우 고은새,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김인식 이사 제57회 영화인의날을 기념하는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재공 윤동실 작가(영화인총연합회 사무국) 

사회는 영화배우 이경영, 영화배우 김미영이 진행하였으며, 57회 영화인의날을 기념하는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공로패>영화배우 강철, 영화감독 심재석, 영화제작자 신봉호, 촬영감독 신옥현, 조명감독 ()박만창, 분장감독 손미경, 시나리오작가 이환경, 작곡가 왕준기, 영화배우 오경아, <감사패>신협광명지점장 임상호, 신협중앙회장 김윤식, 홍성군수 김석환, <공로상>영화배우 이진영, 영화배우 문철재, <헌정감사패>영화배우 신영균, <특별공로상>영화감독 변장호, 영화배우 양택조, 영화배우 주호성, 영화배우 이해룡, 영화배우 김영인, <봉사상>영화배우 김성희, 영화배우 박상민, 영화배우 한지일, 영화배우 이종혁, <표창장>영화인총연합회 대전지회 성낙원, 경남지회 조보현, 미디어정책위원 안승희, 미디어정책위원 명승일이 수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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