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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산영상위원회, 26일까지 운영위원장 공모

투명하고 공정한 (사)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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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인 기자
기사입력 2019-11-12

▲ 부산광역시청 주변 시가지 전경 [자료=부산시]  © 송세인 기자

부산영상위원회(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는 12일부터 차기 운영위원장을 공모한다. 선임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고자 공개경쟁모집 방식을 도입하고 후보자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촉한다는 계획이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전임 운영위원장 임기의 종료일인 2020년 10월 24일까지이며 재위촉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급변하는 영상산업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관련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갖춘 자 ▲국내·외 영화·영상산업 종사자와의 폭넓은 소통과 협력으로‘아시아 영화·영상산업 중심도시 부산’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자 ▲부산영상위원회 인사규정 제7조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 등이다.


후보자 등록은 오는 26일까지이며,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bfc.or.kr) 공지사항 및 부산광역시 홈페이지(www.busan.go.kr) 채용란에서 관련 서류를 다운로드하여 제출 서류와 함께 방문(해운대구 센텀서로 39, 8층 부산영상위원회) 또는 우편(등기) 접수하면 된다. 토요일 및 공휴일은 접수하지 아니하며, 마감일 18:00 내 도착 분에 한해 유효하다.


차기 운영위원장은 후보자 선정위원회 심사와 위원장(시장) 제청을 거쳐 이사회와 총회 의결을 통해 위원장(시장)이 최종 임명한다. 운영위원장은 영화·영상물 제작 및 촬영 유치와 지원을 위한 기획·홍보, 유관기관을 비롯한 국내외 영화·영상 관계자 간의 네트워크 구축, 영상후반작업 등 영화·영상산업 관련 기업 유치, 사무처 조직의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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