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양산부산대병원 비뇨의학과, 이상돈 교수 제20대 대한비뇨의학회 차기회장(이사장) 당선

가 -가 +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2019-11-12

▲ 비뇨의학과  이상돈 교수 [자료=양산부산대학병원]  © 박정호 기자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김대성) 비뇨의학과 이상돈 교수는 지난달 30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71차 대한비뇨의학회 학술대회에서 학회 제20대 차기회장(이사장)으로 당선되어 오는 2021년 1월 1일부터 임기 2년의 회장을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교수의 이번 회장 당선은 지난 2010년 양산부산대병원 비뇨의학과 정문기 교수가 대한비뇨의학회 70년 역사상 첫 비수도권에서 회장직을 맡은 이래 두 번째 쾌거로 그 의의가 있다.


이 교수는 1988년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제 대한비뇨의학재단 비뇨기계기초의학연구회 회장을 맡고있다.


병원관계자는 "우리 병원에서 대한비뇨의학회 차기회장이 당선되어 너무나 자랑스럽고 또한 양산부산대병원을 널리 알릴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 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