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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연극 20년만에 <모노드라마 품바>가 돌아왔다

40년간 6500회 공연한 진정한 민중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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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11-11

劇團 단홍은 1987년 창단공연으로 <여자만세>를 시작으로, 동성애와 에이즈에 관한 연극 <천사의 바이러스>, 교도소의 비리를 파헤친 <뼁끼통>, 학교 폭력과 학생들의 방황을 그린 뮤지컬 <스트리트 가이즈>, 모노뮤지컬<우리들의 광대>, 영국 에든버러 참가작 <드링커>, 코믹극 <막차탄 동기동창>등을 연출한바 있는 유승희 연출이 이번에는 김시라 원작의 <품바>를 연출한다

1981년 첫선을 보인 이래 2018년까지 200만 관객을 울리고 웃기면서 6,500회 공연을 돌파해온 품바가 극단 단홍 32주년 기념공연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1996국내 최장기’, ‘최다공연’, ‘최다관객으로 한국 기네스북에 수록되는 쾌거를 이뤄낸 대한민국 연극사의 살아있는 신화 품바가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모노드라마로의 공연으로는 20년만으로 9대 품바였던 최성웅 배우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 국가대표 연극 20년만에 <모노드라마 품바>가 돌아왔다  ©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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