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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울산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민·관·군 공조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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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2019-11-06

▲ 울산시청사  전경  (자료=울산시)  © 박정호 기자

울산시는 11월 6일 오후 2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대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시와 구․군, 울산시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육군 제7765부대, 울산기상청 등 26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명·시설 보호와 차량 소통 대책, 취약구간 정비 및 예방시설 확대 등을 논의하고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폭설 시 제설작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제설 전진기지 구축과 지속적인 제설장비․자재 비축 현황 점검을 통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자연재난은 불확실성 때문에 막을 수는 없지만, 사전 점검과 예방을 통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며 “민·관·군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겨울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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