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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하반기 8개 출장소장 소집교육으로 자기주도적 근무체계 확립

- 출장소부터 빠른 초기대응으로 국민에게 보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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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19-11-06

 

 


완도해양경찰서장(김충관)은 오늘 6일 8개의 출장소에 근무하는 경찰관 총 28명을 상대로 자기주도 근무체계 확립과 상황 발생 시 적극적인 초동조치를 높이기 위해 소집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내용은 ▲지휘관의 교육과 소통 ▲자기주도 출장소 근무방향 개선방안 ▲출장소 근무방향에 대한 토의와 발표 ▲기획운영과(복무, 청사, 의경관리, 복지, 현장부터 홍보시작 등) ▲경비구조과(민간해양구조대 관리, 상황접수 전파 등 초동조치) ▲수사과(형사민원사건 처리요령, 주요해양범죄 사례교육) ▲정보과(관내 외국인범죄 소개, 주요 치안정보 수집요령) ▲해양오염방제과(국민방제대 운영, 해양오염방제 초기대응과 보고) 등의 부서별 직무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김충관 서장은 “8개 출장소가 섬이나 육지에서 파출소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이 많이 있어 상황 발생 시 어려움이 많이 있으나, 현장부터 빠른 초기 대응으로 국민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친근한 해양경찰로 다가가기 위한 마음가짐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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