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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백일섭, 강남역 스마일안과의원에서 노안백내장수술 후 안경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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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9-11-04

 

▲ 탤런트 백일섭 스마일안과 염동주 원장이 직접 검진하고 있다. / 사진제공 스마일안과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인식 기자>두꺼운 안경을 고수했던 탤런트 백일섭이 최근 안경을 벗게 되었다. 시야가 흐릿하고 글자가 선명하지 않아 안과 검진을 받은 결과, 백내장으로 진단받고 백내장 수술을 하면서 난시 및 노안까지 교정받은 것이다. 펨토초레이저 장비를 이용하여 난시를 완벽하게 교정하고, 사중초점 인공수정체를 사용하여 노안과 백내장을 완벽하게 치료받은 수술이었다.

 

수술 결과 시력이 우안 0.15, 좌안 0.15에서 우안 1.0, 좌안 1.0으로 향상되었고, 심한 원시와 두꺼운 안경으로 인해 유발되었던 어지러움도 없어졌다고 한다. 수술 2일 뒤 예정되어 있던 녹화 스케줄에 전혀 무리가 없었고, 골프를 칠 때에도 날아가는 공이 끝까지 잘 보인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노안은 수정체의 조절능력이 떨어지며 발생하는 것으로, 가까이 있는 물체가 잘 보이지 않아 독서나 스마트폰 사용 등 근거리 작업이 힘들어지고, 조금만 책을 봐도 쉽게 흐려지고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 원인으로 주로 40대부터 시작된다.

 

백내장은 투명했던 수정체가 노화 현상으로 혼탁해지는 질환으로, 안개낀 듯 흐려지며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대부분 서서히 진행하므로 초기에는 증상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으나, 치료 시기를 놓치면 수술이 어렵고 회복도 오래 걸릴 수 있으므로 검진이 필요하다.

 

국민배우 백일섭의 노안백내장 수술을 집도한 스마일안과 염동주 대표원장은 펨토초레이저백내장 장비를 이용하여 난시까지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었다며, 노안백내장수술 후에 돋보기 없이 대본을 편안하게 볼 수 있다는 백일섭 선생님의 말씀에 오래된 팬으로서 가슴이 뭉클했다고 한다. 백일섭 선생님 뿐만 아니라 노안으로 인하여 대본을 보기가 불편해진 많은 중년배우들이 스마일안과를 선택해 주셔서 안과의사로서 굉장한 자부심과 감사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펨토초레이저장비와 노안까지 교정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인공수정체를 사용하여 백내장수술을 하는 경우 백내장 치료뿐만 아니라 원시, 근시, 난시, 노안 등의 굴절이상 역시 완벽하게 교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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