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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안가로 추락한 화물차 70대 운전자 긴급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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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성 기자
기사입력 2019-10-29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8일 완도군 금일읍 금일도 해안가로 추락한 화물차 70대 운전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28일 오후 5시경 금일도에 있는 S슈퍼 앞 해안가에서 화물차(1톤)를 타고 이동 중 실수로 추락한 A씨(남, 74세)가 허리통증과 호흡곤란을 호소하고 있어 마을주민이 5시 33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구조정, 구조대를 급파, 신고접수 4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추락차량은 포크레인으로 인양하고 구조정에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여 금일119 응급구조사와 보호자 등 5명을 승선시키고 신속하게 이동하여 저녁 6시 43분경 약산면 당목항으로 입항, 안전하게 119에 인계하였다.


현재 환자는 강진소재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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