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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기념

2019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자문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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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인 기자
기사입력 2019-10-23

▲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공식 포스터  © 송세인 기자

부산시는 2019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개최를 기념하고 아세안의 문화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시민 참여형 푸드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Taste ASEAN'를 주제로 11월15일 부터 27일까지 전포동 놀이마루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에 운영사무국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오늘(10월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8층 한․아세안센터에서 황교익 맛칼럼니스트, 박준우 셰프, 박상현 맛칼럼니스트, 장민영 작가(kbs 한국인의 밥상), 이언아 부장(한․아세안센터 문화관광부)등 음식전문가들이 참석한 행사프로그램에 대한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자문회의에서는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되었다.특히 이 자리에서 황교익 맛칼럼리스트는 ‘우리 안의 아세안’이라는 주제로 한국 속에 녹아든 다양한 아세안의 음식문화를 발굴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우리에게 이미 친숙해진 아세안을 관람객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자고 제안했으며, 부산음식 전문가이자 쌀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를 발굴하고 있는 박상현 맛칼니스트는 우리 인식 속에 고착화된 아세안국가들의 모습이 아닌 지금의 아세안 국가들의 현황과 발전상을 제대로 소개할 수‘아세안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그동안 아세안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변화 시킬 수 있는 장을 마련하자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그 밖에 박준우 셰프와, 정민영 작가, 이언아 부장 역시‘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행사의 성공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아세안 현지 10개국의 대표 맛집들을 부산으로 초청하여 현지의 맛을 그대로 전달하는  2019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서면트리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부대행사들과 함께 국내외 유명 스타셰프와 연예인, 작가 등 다양한 안세안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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