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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지와 Again k-뷰티 역사 새로 쓴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앰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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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10-22

 

 

신유지와 Again k-뷰티 역사 새로 쓴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앰플"

 

 

▲ ▲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왼쪽), 신유지(가운데),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이사(오른쪽)<사진=울트라브이>   © 김진수 기자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인플루언서 중 한명인 신유지(辛有志)가 지난 18일 한국을 방문해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와 함께 고품격 K-beauty를 중국 시장에 다시 알리기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신유지는 중국 내 약 3천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있으며, 중국 소비자들에게 패션, 뷰티, 컬쳐 등을 소개하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 광군제와 함께 중국 양대 쇼핑 페스티벌로 불리는 ‘6.18’ 행사에서 총 판매건수 285만 건, 총 매출액 25000만 위안(425억 원) 초과, 전체 인플루언서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며 그 영향력과 입지를 확고히했다.

 

신유지는 이번 한국 방문의 첫 일정으로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진행된 ‘Again K-Beauty 감사패 수여식에 참석했다. 울트라브이의 주관으로 진행된 진행된 ‘Again K-Beauty 감사패 수여식은 신유지가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의 가치를 제고하고 K-뷰티 한류 문화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더불어민주당 김두관의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자리였다.

 

방송인 박수홍과 아나운서 박소연의 사회로 진행된 이 행사는 신유지와 김두관 국회의원,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이사, 중국의 왕홍들 외에 2019 미스코리아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두관 국회의원은 신유지와 울트라브이가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고품질 제품을 중국에 소개하며 다시 한 번 K-뷰티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신유지는한국과 중국은 바다를 사이에 둔 밀접한 관계라며앞으로 중국과 한국의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판매촉진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 콰이 앱 라이브 방송에서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앰플을 판매중인 신유지 <사진=울트라브이>  © 김진수 기자

 

이후 신유지는 20일 신세계면세점 명동 본점을 찾아 중국을 대표하는 쇼트 클립(짧은 동영상) 공유 앱인 콰이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한국의 코퀄리티 제품을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소개하고 판매한 이번 라이브방송 신유지 엄선 한국편을 통해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앰플도 소개가 되었다.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앰플은 2분 만에 4만 병이 판매되었으며, 준비한 14만 병의 물량을 조기 소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통해 울트라브이는 총 3 8천 위안, 한화로 약 646억의 매출을 올렸다.

 

권한진 울트라브이 대표이사는요즘 중국에서 K-뷰티 등 한류 하향세 조짐이 있다.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고품질의 제품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신유지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정말 좋은 제품은 경기가 좋지 않더라도 소비자들이 찾게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의 좋은 제품들이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울트라브이 이준석 이사는 이번 신유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중국 최대의 온라인 쇼핑이 이루어지는 오는 11 11일 광군절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엿보았다내년 2020년 광군절에서는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도록 1년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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