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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의신 개그맨이영식 용마폭포축제MC 완벽한진행

진행의신 개그맨 이영식 용마폭포문화예술축제 MC 만점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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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기자
기사입력 2019-10-18

(전국=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진행의신 개그맨 이영식이 1 213일 이틀간 용마폭포공원에서 열린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에서 완벽한 진행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 진행의신 개그맨 이영식 용마폭포문화예술축제 MC 만점진행  © 김진수 기자

 

 

3회에 이어 4회의 MC로 발탁된 이영식은 특유의 재치로 축제의 흐름에 큰 호응을 얻었다.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에는 유명 가수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전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프리마켓, 푸드트럭 등이 마련됐다.

 

축제 첫날 12일에는 공공미술작품 타원본부제막식이 열렸다. ‘타원본부는 폭포 수면 밑에 설치된 가로 30m,너비 20m의 조형물로 주민들이 용마폭포를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쉴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했다.

 

첫날 12일 메인공연 동따라 예술따라에서는 ‘2019 자치회관 어울림 한마당수상 6팀의 공연과 그룹 과 트로트여신 강자민의 축하공연이 열렸고,

둘째 날, 13중랑뮤직콘서트에서는 대중가수 박상민과 장윤정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또 메인공연 전에는 중랑구립여성합창단, 신내데시앙리틀합창단, 면목주니어합창단, 수정민요단, 한빛무용단 등 중랑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버스킹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개그맨 이영식은 진행의 신이라는 별칭으로 진행자로서의 섭외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SBS공채8기 개그맨 으로 데뷔에 웃찾사 mbc 컬투의베란다쇼등 많은 프로에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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