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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주민자치프로그램 퀼트교실 개강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배움과 기쁨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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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 지난 4일 상남면 2층 회의실에서 지역주민들이 퀼트 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 박정호 기자

밀양시 상남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경덕)는 지난 4일 면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퀼트교실’을 개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퀼트교실’은 올해 주민자치프로그램 중 마지막으로 개강한 프로그램이다. 퀼트교실은 바쁜 일과를 마친 주민들이 바느질을 통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며 배움과 기쁨을 함께할 수 있도록 12월까지 12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퀼트교실에 참여한 수강생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이지만 저녁시간만은 나만을 위한 휴식시간을 가지고 싶었고,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을 듣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경덕 상남면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 운영하고 있으니 많이 참여하여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면민들이 희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은 퀼트수업 외에 풍물, 줌바, 밴드 총 4개 프로그램이 12월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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