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목포시 조위 상승에 따른 해수침수 방지 대비 당부

9월 29일 ~ 10월 2일(오전2시~5시) 바닷물 수위 5m이상 상승 예상

가 -가 +

박성 기자
기사입력 2019-09-27

 

목포시는 929일 부터 102일 까지 (오전 2~ 5) 바닷물 수위가 5m이상 (조석표상 7/5 최고 5.11m)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특히침수 경계 지역인 해안저지대에는 차량 주 정차로 인한 침수 피해가 예상되므로 저지대 차량주차 금지를 강조했다.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조위 상승에 따른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펌프장배수문하수문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해안저지대에는 현지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조위 상승에 따른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펌프장 배수문 하수문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  © 박성 기자


 목포시는 바닷물 수위가 조석표상 조고 4.90m이상일 경우 해수 위험일로 지정하여 침수피해 예방에 대응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 저널. All rights reserved.